코로나19 등을 이유로 음주운전 단속이 일제 방식에서 선별적 단속으로 전환되었다는 지침이 언급되며, 차선을 막고 일일이 음주측정을 하는 방식은 피해 왔다고 설명된다. 선별적 단속은 정황상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운전자에게만 측정을 시행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사고 증가 우려와 함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염려도 제기되며, 당분간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일제단속이 어렵게 보인다고 분석된다. 따라서 운전자 스스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된다.
음주운전 적발 시 경찰 조사와 검찰 송치 절차가 진행되며, 단순 일회성은 약식명령으로 벌금형에 처해지는 경우가 많지만, 투아웃 이상이나 중대한 사고가 동반되는 경우에는 정식재판을 통해 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크다. 이처럼 법적 절차가 진행되므로 반성문과 탄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한다. 반성문의 초안 쓰기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이유로 학창시절 이후 글쓰기가 멀어졌다는 점을 들며, 반성문은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기보다 솔직하고 성실한 표현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반성문 작성에는 특별한 정해진 양식이 없고, 판에 박힌 문구를 모방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자신의 언어로 성실하고 진실하게 작성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필요하다면 어눌해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한다. 또한 도저히 작성이 어려울 경우 전문 행정사의 도움을 받아 속마음을 글로 표현해 주는 방법도 권장한다. 끝으로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다져야 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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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반성문양식
원문 링크 : 음주운전 반성문 양식과 효과적인 작성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