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방경찰청은 이달 말까지 유흥가와 식당가 주변에 경찰을 중점 배치해 음주운전을 집중 단속하고 이륜차 법규 위반도 주 2회에 걸쳐 집중 단속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음주운전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이며, 과거의 음주문화에 관대한 시절과 달리 현재는 단속과 처벌이 무겁게 이뤄진다. 면허정지나 면허취소 등 행정처분도 받게 된다.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음주운전에 주의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음주운전 구제와 행정심판, 탄원서 작성 등 다양한 업무를 다루는 E&F행정사사무소는 현재도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사례에 대해 상담전화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여전히 음주운전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의 증거로 보인다. 음주로 인한 판단력 저하가 주된 원인으로 자주 지목되며, 술자리에는 차량을 두고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 이용을 권하는 조언이 반복된다.
대리운전 이용으로도 음주단속에 적발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술자리에 가게 될 때는 차량을 두고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면허가 취소된 경우 생계가 막막해질 수 있는데, 면허 구제 행정심판을 통해 감경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과정이 쉽지 않다. 특히 수치가 높거나 전력이 많다면 구제가 어려울 수 있다.
음주 구제에 대한 상담은 전문적인 행정사와의 협의를 통해 구제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항상 안전운전을 기억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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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구 음주운전 집중 단속합니다. (대구행정사 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