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의료기기와 화장품 관련한 품질관리 및 인허가 업무 자료들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업무관련한 인터넷카페도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카페는 주로 품질관리, 화장품, 의료기기 관련한 카페이며 눈팅과 댓글정도 이고요.
블로그든 카페든 제 개인신상은 최대한 노출을 삼가고 익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1. 저의 블로그 주로 식약처나 기타 관련기관의 공개된 자료들을 찾아서 정리해 올리는 형식입니다.
회사의 대외비는 물론 없고요. 익명인데도 주위의 일부 직원들은 눈치를 챈 듯 합니다.
제 글을 잘 보고 있다는둥 아는체를 하더라고요. 내용도 그렇고 특히 문장에서의 말투가 느껴진다고 하네요.
저는 노코멘트로 일관합니다. (그냥 블로그 하고 있다고 말한적도 있지만 이 바닥이 이렇게 좁을줄이야) 익명을 강조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회사 고위 관계자가 알게될 경우 괜히 트집잡히는 것은 아닐까 해서요.
제가 워낙 소심해서리. 윗분들은 실무 내용을 잘 모르니 대외비 구분이 어려울테고 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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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익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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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카페익명성
원문 링크 : [생각] 업무관련 블로그, 인터넷카페 사용과 익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