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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바르셀로나 에어프랑스 / 공항 우버 볼트 탑승 장소 day8

 파리에서 바르셀로나 에어프랑스 / 공항 우버 볼트 탑승 장소 day8

Bonjour! 파리에서 바르셀로나 이동하는 날.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니 아쉽지만 여행의 끝이 아니라서 아쉬움이 덜했다. 택시에서 마지막 에펠탑을 눈에 담고, 샤를 드골 공항 2F 터미널에 도착했다.

파리에서 바르셀로나 이동편으로 기차도 살짝 고민했지만 더 편하게 가기 위해 비행기를 예약했다. 사실 하도 유럽 항공 연착, 짐 분실 이야기가 많아서 걱정도 됐지만 뭐 괜찮겠지라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다.

그래도 걱정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프랑스 국적기 에어프랑스로 선택했다. 미리 앱을 통해 체크인을 했기 때문에 훨씬 수월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하물은 넉넉하게 추가했다. 총 23kg, 2인 32만 원에 예약 완료!

가벼운 마음으로 아침을 먹으러 갔다. 프랑스에서 마지막으로 먹는 빵...!

빵의 나라 프랑스야 덕분에 아침이 행복했다 빵 먹으면서 노트북 좀 하다 보니 금방 탑승 시간이 다가왔다. 연착을 걱정했지만 딱 5분 지연!

매우 훌륭하다. 안녕.

두 번째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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