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에이치부동산입니다.
(반갑습니다~) 부동산 현장 업무를 하다 보면 하귀 택지에 갈 일이 많이 생기는데 특히, 하귀 휴먼시아 아파트 매물을 보러 갈 때가 많습니다. 하귀 택지에 마라탕, 훠궈 집이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평소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저에게 마라탕은 최애 음식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국 음식의 매운맛과는 또 다른 매운맛이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마라탕과 훠궈를 선택하기 전에 기본 재료를 선택하는데 마음껏 담아서 저울에 달면 무게에 따라 금액이 결정됩니다. 육류 위주나 야채 위주 또는 적당히 섞어서 볼에 담아서 무게를 재보고 나니 9,800원이 나왔습니다.
(많이 담으세요~) 너무 적게 담았나 봅니다. 그런데 고기 추가하면 금액이 더 올라갑니다. 390그램 나왔습니다.
저 정도 무게와 양이면 1만 원 정도 나오는 듯합니다. 다양한 재료가 준비되어 있으니 식성에 맞게 잘 골라 담으면 됩니다.
너무 많이 담으면 한 번에 조리하기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