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 고속도로에서 액화가스를 실은 트럭이 폭발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불기둥이 솟구치며 주변 차량 50대가 전소되는 등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사고 현장 고속도로 위에서 발생한 거대 폭발과 사상자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 고속도로에서 액화가스를 실은 트럭이 방호벽에 충돌 후 뒤집히며 대형 폭발 사고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폭발로 인해 운전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20여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부상자 중 일부는 상태가 매우 위독하여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초토화된 사고 현장과 막대한 재산 피해 폭발의 위력은 엄청났습니다.
사고 주변에 있던 차량 50여 대가 순식간에 불에 탔고, 인근의 고철 처리장과 시멘트 공장까지 불길이 번져 초토화되었습니다. 재해당국은 추가 폭발 위험을 막기 위해 냉각 처리 등 긴박한 현장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 칠레 정부의 대응과 애도 가브리엘 ...
원문 링크 : 칠레 가스 트럭 폭발, 차량 50대 전소 및 20여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