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광고 감독 데뷔 소식 배우 하정우가 하나금융그룹의 새로운 광고 연출자로 변신해 광고 감독 데뷔전을 치릅니다. 하나은행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는 강호동, 지드래곤,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 등 최고의 스타들이 하정우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는데, 하정우의 첫 연출작 '롤러코스터'를 오마주한 이번 광고는 '하나 유니버스'라는 타이틀로 4월 10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하정우가 연출한 '하나 유니버스'의 콘셉트는? 롤러코스터의 부활: 이번 광고는 하정우의 첫 연출 영화인 '롤러코스터'에서 영감을 받아 비행기 세트를 배경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초호화 배역 분담: 안유진과 강호동은 친절한 승무원으로, 임영웅과 지드래곤, 손흥민은 비행기 승객으로 등장해 이색적인 케미를 선보입니다. 영화적 연출: 단순 CF가 아닌 '하나픽쳐스'의 첫 번째 영화라는 타이틀을 걸 만큼 하정우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미장센이 담겼습니다.
본격 감독 데뷔: 과거 모델 겸 연출을 겸한 적은 있으...
원문 링크 : 하정우 광고 감독 데뷔 소식, 강호동이 승무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