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공승연 빠른년생 이야기 유튜브 '살롱드립2'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들이 모여 족보 정리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93년생 동갑인 줄 알았던 아이유와 공승연 사이에서 '빠른년생'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는데, 사회에서는 92년생들과 친구로 지낸다는 공승연의 고백에 아이유가 리얼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유와 공승연 사이에서 벌어진 ‘빠른년생’ 논란의 전말은? 공승연의 폭탄 고백: 장도연이 나이를 묻자 공승연은 자신이 '빠른 93'임을 밝히며, 보통 사회에서는 92년생들과 친구로 지낸다고 털어놨습니다.
아이유의 리얼 반응: 동갑으로 알고 있던 아이유는 "아..! 진짜..?"
라며 눈이 커진 채 놀란 표정을 지었고, 변우석 역시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며 당황해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배려 깊은 침묵: 공승연은 상대방이 불편해할까 봐 굳이 빠른년생임을 먼저 말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모두와 편하게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속내를 전했습니다.
호칭 논란...
원문 링크 : 아이유 공승연 빠른년생 이야기, 나도 빠른이라서 공감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