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배우 전직 매니저 폭로 '직업의모든것' 유튜브 채널에 전직 톱스타 매니저가 연예계에 불법 관행과 인권 침해 실태를 폭로했습니다. 영화에서나 볼 법한 충격적인 비화들을 털어놓았는데, 갑질을 당하는 매니저들의 비참한 현실을 고발하며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폭로된 연예계의 구체적인 불법 행위는 무엇인가요? 범죄 혐의 대행 및 은폐 : 연예인이 음주운전을 했을 때 매니저가 본인이 한 것이라고 거짓 자백을 하고 그 대가로 거액의 돈을 받는 이른바 '사건 바꿔치기' 관행이 존재합니다.
불법 의약품 대리 처방 : 연예인의 지시에 따라 매니저가 본인의 명의 등으로 의약품을 대신 처방받아 전달하는 위법 행위가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련 증거물도 존재합니다. 불법 감시 및 인권 침해 : 소속사 차원에서 매니저가 연예인을 험담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업무용 차량의 블랙박스를 검수하거나 몰래 녹음기를 설치하는 등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소지가 다분한 감시가 자행되었습니다.
매니저들이 부당...
원문 링크 : 1000만 배우 전직 매니저 폭로, 누군지 너무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