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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유 쌀통 벌레 충격 장면, 결혼길 막힌것 같은데..?

 김지유 쌀통 벌레 충격 장면, 결혼길 막힌것 같은데..?

김지유 쌀통 벌레 충격 장면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개그우먼 김지유의 집들이 내용이 방송되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방문하면 좀 버릴거 버리고 치울거 치우기 마련인데.

쌀벌레, 썩은 식재료들 등등 각종 비위생적인 장면이 나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김지유 집 쌀통의 충격적인 위생 상태는 어느 정도였나요?

쌀벌레들의 습격: 엄지윤이 쌀통 뚜껑을 여는 순간, 쌀알 사이로 쌀벌레들이 새까맣게 기어 다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비명을 자아냈습니다. 초파리와 곰팡이의 컬래버레이션: 레몬청엔 초파리 사체가 둥둥 떠 있었고, 냉장고 속 먹다 남은 족발에는 인공적인 형광 핑크색 곰팡이가 피어올라 엄지윤이 냄새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화석 하우스의 위엄: 냉장고 속 과일과 채소는 이미 썩어 문드러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었고, 고구마는 화석처럼 말라버려 서장훈이 냉장고가 아닌 쓰레기통이라며 탄식했습니다. 쌀통 벌레 목격 후 한혜진의 반응과 탈출 소동은 어떠했나요?

본능적인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