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가까운 곳에 허가 누가 내준거냐 평화로운 오후, 초등학교 옆 공원에서 친구와 놀던 6학년 여학생이 날아온 실탄에 맞아 다쳤습니다. 병원 치료 중 아이의 몸에서 발견된 것은 다름 아닌 군용 소총탄이었는데, 사고 지점에서 1.5km 떨어진 육군 사격장에서 총탄이 날아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사고 당시 상황과 피해 학생의 상태는? 일상적인 놀이 공간이 순식간에 위험천만한 사고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발생 시각: 오늘 오후 4시쯤, 초등학교 인근 공원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경위: 6학년 여학생이 무언가에 맞아 부상을 입었으며, 병원에서 엑스레이 검사 결과 목 주변에서 총탄 한 발이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상태: 다행히 상처가 깊지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학생과 학부모는 극심한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실탄이 날아온 원인과 군 사격장과의 연관성은?
육군은 사고 지점 인근에서 진행된 사격 훈련을 유력한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총탄의 종류: 상...
원문 링크 : 대구 놀이터에 실탄? 초등학생이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