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의 주인공,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청와대 채용 제안을 받았다는 소문이 돌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다음 행보에 전 국민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와의 만남 인정, 그러나 채용 제안은 부인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은 청와대 관계자를 만나 대화를 나눈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채용 제안이 오간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 주무관은 약 10분 정도 청와대에서 만나 향후 계획이나 공직 관심도를 묻는 정도의 가벼운 티타임을 가졌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체화된 디지털 소통비서실 근무설 앞서 일부 매체는 청와대 관계자가 김 주무관에게 디지털 소통비서실 근무 의향을 물었다고 보도하며 채용설이 구체화되었습니다. 김 주무관이 9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충TV를 성공시킨 주역인 만큼, 그의 거취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며 관심이 집중된 상황입니다.
충주시청 사직과 향후 계획 현재 김 주무관은 충주시 ...
원문 링크 : 충주맨 청와대 채용설? 사실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