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읽었던 책 [원씽 The One thing] 264쪽을 보면 나 같은 경우 지금까지 손수건이 필요한 것은 고사하고 눈물을 흘리게 만든 책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브로니 웨어의 2012년 작품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은 그야말로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쳐 가면 읽어야 했다.
라는 내용이 나온다. '원씽의 저자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쳐 가며 읽었다고?'
정말? 읽고 싶어졌다 그래서 . .
읽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브로니 웨어 . . . 저자 브로니 웨어는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를 말한다 내가 만약 죽음의 문턱 앞에 있다면 어떤 것을 가장 후회하게 될까?
생각해 보니 자잘 자잘 하게 후회하게 될 것 같은 일들이 떠오른다 '이렇게 많았던가?'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함께 식사를 하며 눈을 마주 보고 이야기하고 여행하며 추억을 남기는 시간은 매우 소중하다 무엇과도 바...
원문 링크 : [BOOK]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_브로니 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