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MK2 카페 이탈리아 시칠리아 그라니따로 만나는 디저트 여행 경복궁 카페 글/사진 - 밍 지난 겨울에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왔어요.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처음 맛본 그라니따라는 우리나라 빙수같은 디저트에요.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나 해서 알아봤는데 서촌에 MK2 카페가 그라니따로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찾아가봤습니다~ 영업정보 mk2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0길 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0길 17 영업시간 : 매일 12:00 - 21:00 라스트오더 20:30 내부 평일 3시 30분 정도에 MK2 카페에 도착했는데 이미 만석이었어요.
웨이팅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좀 기다리다가 카페로 입장했어요. 10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고 테이블 간격은 좁은 편이었어요. 하지만 감성 하나만큼은 웨이팅이 있는 카페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그리 넓지 않은 공간이었지만 곳곳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