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찡빵이 짱짱이 엄마 달쏭입니다~ 어제 비가 미친 듯이 왔죠.
하늘에 구멍 뚫린 줄 알았는데..ㅋㅋ 사실 그 정도로 비올 줄 모르고 다육 키핑장 알아보러 다닌다고 짱짱이 어린이집 보내고 버스타고 초이동 갔다가 홀딱 다 젖었었네요ㅠ 치마가 다 젖어서 빗물이 뚝뚝 흐르는데 초이동 가서 키핑장 둘러보고~ 홍등 다육이 사오고 분갈이하러 길동 소망화원까지 넘어갔어요. 사장님께서 "이렇게 비가 오는데도 오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며 맛난 빵도 주시고 커피도 주셨답니다ㅎ 간김에 저면관수 타이머 안해서 물 먹고 죽어가는(?)
미니 다육이 하나 다시 사고 미니 괴마옥도 하나 더 사오고~ 꾸꾸는 이 비에 강동구화원 갈 정신력이 대단하다고 엄지를 치켜세웠어요.. 이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를 갔었을 것이야..
올리브나무, 예쁜 아이를 기다렸어요. 아르베키나를 꼭 사겠다며 기다린 한 달 길동화훼단지 : 초보식집사를 위한 소망화원에서 만난 소중한 내 다육식물 #내돈내산 #초보식집사 #길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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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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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마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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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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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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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베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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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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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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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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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