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찡빵이 짱짱이 엄마 달쏭이에요.
어제 방학 2일차를 맞이했는데 마침 날씨도 너무 좋고 해서 짱짱이가 어린이집 하원하기 전에 천호 교보문고에 가서 방학 동안 풀 문제집을 사고 찡빵이가 원하던 설빙 빙수를 먹으러 가기로 계획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책은 거의 온라인에서 공수하다보니, 서점에 처음 가보는 찡빵이..
(아 너무 안타까울 뿐..) 그런데 찡빵이는 서점에 가서 처음 한 말이 뭐였을까요?
6살 여아 유치원 방학 2일차 보내기 엄마랑 너무 많이 걸어 힘들다는 딸ㅋㅋ 어제도 아침에 언니의 호위(?)를 받으며 어린이집에 가는 중입니다..ㅋㅋ 언니 너무 멀리 뛰어가서 보이지도 않네 언제나 어린이집에 가면 즐거움이 2배인 짱짱이에요~ 짱짱이를 등원시키고 집에서 잠깐 쉬었다가 점심 즈음 천호 교보문고로 출발했어요~ 교보문고 천호점 굉장히 넓직하니 좋더라고요.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거의 없고 한가해서 찡빵이랑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책을 골라보았어요. 찡빵이가 처음 교보문고 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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