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짱짱일기 : 강동구 키즈미용실에서 두돌 만에 배냇머리 자른 짱짱이, 귀여운 단발아가가 되다

 짱짱일기 : 강동구 키즈미용실에서 두돌 만에 배냇머리 자른 짱짱이, 귀여운 단발아가가 되다

안녕하세요! 찡빵이 짱짱이 엄마 달쏭입니다~ 찡빵이는 태어난지 6개월 만에 배냇머리를 잘랐었는데 짱짱이는 코로나베이비라 엄마가 겁을 너무 많이 먹어 어딜 가지도 하지도 못하고 그러다 두돌이 되어서야 배냇머리를 자르러 가게 되었어요~ 여름이라서 묶어주는 게 더 시원할텐데 잘 때 머리가 길어서 그런지 자꾸 머리를 너무 긁더라고요.

일어났을 때보단 잘때가 문제여서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던 배냇머리를 예쁜 단발로 자르기로 했답니다. 저렇게 방울머리 하면 참 귀여운데~ 아쉽긴 하다ㅋㅋ 저희는 강동에 정착하고 나서 키즈미용실도 쭈욱 한 군데만 다녀요.

바로 명일 키즈헤어타임이에요. 최근에 상일동 고센푸에도 강동구 키즈미용실이 하나 더 생겼는데 집에서는 키즈헤어타임이 더 가깝고 선생님들의 숙련된 실력을 잘 알고 있으니 자연스레 여기만 다니게 되는 거 같아요~ 인터넷에서는 커트가 21,000원이라고 쓰여있었는데 결제할 때 보니 23,000원이더라고요.

찡빵이 머리자를 땐 이전가격이었던 거 같은데 2...

# 강동구키즈미용실 # 두돌아기머리 # 배냇머리자르기 # 여자아기단발 # 키즈헤어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