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식집사 달쏭입니다~ 지난 달, 찡빵이 방에 수경식물을 놔주려고 몇 가지를 업어왔어요.
민트아단소니 무늬싱고니움 그리고 칼라디움 플로리다크라운이에요. 개인적으로 이 세 가지 관엽식물 중 가장 최애하는 식물은 단연 플로리다크라운이에요 :) 민트아단소니랑 무늬싱고니움은 수경재배가 가능한 아이였는데 유달리 플로리다크라운만 시름시름 앓는 느낌이었어요.
신엽을 내도 금방 삭아버리길래 왜그럴까 싶었는데.. 칼라디움 플로리다크라운은 구근식물이라 수경재배를 하려면 저렇게 물에 푹 담그면 안된다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실을 알게 된 후 부랴부랴 흙에 옮겨주었어요. 칼라디움 플로리다크라운을 흙에 심어준 후 약 3일이 지나고 난 후 새 잎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줄기 사이에서 신엽이 슬그머니 모습을 드러내는 중이에요. 플로리다크라운은 물을 좋아해서 마르면 시들시들해진다고 해요.
그렇다고 해서 과습은 금물! 통풍이 적당하게 잘되는 곳에서 양지 아닌 반양지에서 키우면서 하루에 1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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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디움플로리다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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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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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크라운분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