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식집사 달쏭입니다.
노지에서 키우는 애들은 확실히 2~3주 전부터 가을과 겨울 준비를 하는 게 보이는데 집에서 키우는 저희집 애들은 이제야 조금씩 조금~씩 변모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올리브나무와 틸란드시아가 가장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올리브나무는 내일쯤 다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 오늘 소개할 아이는 틸란드시아에요~ 사실 식물로사랑을노래하다 화원에서 업어올 때 먼지먹는 식물에 처음 입문하게 될 때라 사고 싶은 종류별 틸란드시아가 많았는데요. 사장님께서 지금 사는 아이들이 꽃을 필 때쯤 되어야 무슨색인지 알수있다고...ㅋㅋㅋ 화원에서 비슷한 시기에 있던 아이들은 몇 번 꽃을 피우고 이오난사핑크로 변하는 걸 보면서 아, 우리 집에 있는 틸란드시아도 핑크색이겠구나 싶었는데요!
드.디.어. 틸란드시아 잎이 물들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하나는 예쁜 보라색꽃을 피우기 시작했답니다 ^^ 틸란드시아를 세 구 키우고 있는데 성장도 각각 다 달라요.
가운데 아이는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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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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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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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푸에고
원문 링크 : 초보식집사일지 : 틸란드시아 꽃 핀 푸에고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