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식집사 달쏭입니다.
이번 달에는 제가 다른 곳은 어디 안 가고 제 취저에 맞는 단골리스트 3군데만 돌았다고 일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는데요~ 그 중 한 곳 봉봉슈네에 다녀온 이야기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언제나 새롭고 보석같은 식물원, 식물가게를 찾는 기쁨은 매우 큰데요!
제 스타일, 제 취향을 고르기가.. 여간 어렵습니다ㅠㅠ 초보인데도 불구하고 '네 식물취향은 어떠니?'
라고 물었을 때.. 수형도 독특해야 하고..
흔한 토분 안되고요.. 3개월 이상 키웠을 때 죽지 않는 건강한 식물을 고를 수 있어야 하고요.. 제가 생각보다 엄청 까다롭고..
수형이 조금 삐뚤게 생긴 식물을 좋아하더라고요;;(물론 살때만 입니다.. 키우는 것은 다른 몫이에요ㅠㅠ) 진정한 식집사라면 그냥 평범한 아이도 멋지게 키울 줄 아는 능력을 가진다는데 저는 아직 그 정도의 능력을 가질 정도는 아니라서, 저의 취향과 비슷한 식물을 파는 식물원을 자주 가는 거 같아요 :) 하남 식물가게 봉봉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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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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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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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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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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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오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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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식물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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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화훼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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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