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쏭입니다!
오늘 내용 굉장히 긴 편입니다. 포하우스 아울렛에 무려 3번이나 가서 쇼핑한 이야기를 담아놨거든요ㅠ 혹시라도 너무 길면 필요한 내용만 보시라고 중간중간 소주제 달아놓을게용 :) 설 연휴 전에 제가 주방용품을 사려고 인스타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그 이름 지엠마.
이 분이 엄청 유명한 인플루언서인지도 몰랐다합니다... (주방일 내외한 여자) 본래, 요리는 못해도 템빨이 있으면 반은 간다고 하였고(음?)
있으면 보기만 해도 배부른 것이 주방용품이라고 하였죠! ㅋㅋ 근데 다른 인스타 공구에 비해, 파는 물품이 독보적이기도 했고 인스타계의 대학 인기과목 수강신청급이라는 정보를 입수하여 지엠마데이 공구에 한번 참여해봤으나 혹독한 참패를 맛보고 ㅋㅋㅋ 현실을 자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광클도 못해서 못사서 아른거려 난리칠 바엔 근처에서 지엠마상점에 파는 물건을 그나마 좀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아보자! ㅋㅋ 그래서 인스타에서 태그 열심히 검색하고 돌려보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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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만뚝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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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나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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