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짱짱일기 : 강동성심병원 언어치료 두번째 이야기(4개월의 기록)

 짱짱일기 : 강동성심병원 언어치료 두번째 이야기(4개월의 기록)

안녕하세요. 찡빵이 짱짱이 엄마 달쏭입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거 같은데 짱짱이가 언어치료를 시작한지 4개월 남짓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강동성심병원에서 언어치료를 하면서 느낀 점, 달라진 변화에 대해서 성장기록을 해보려고 해요.

일단, 짱짱이는 이제 36개월이 다 되어가는 아기지만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리고 고집이 세고 언어가 느린 편이었어요. 무엇보다 언니와 함께 생활할 때 tv 시청을 많이 하다보니 영상의 눈뜸이 좀 빠른 편이었죠..

필요한 것은 손짓으로 많이 했었고 자기 먹고 싶은 것은 그래도 말을 했어야 했기에 엄마, 맘마, 빠빠, 까까 기본적인 이야기와 본인이 관심이 많았던 알파벳은 할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얘기를 안하고 본인도 스스로 필요하지 않았는지 말을 잘 안했어요.. 하지만 언어치료를 다니고 나서부터 조금씩 변화했고 지금은 네라고 해봐 시켜야 네!

라고 말하던 아이가 "까까줄까?" 얘기하면 "네!"

라고 호응이 가능해졌고 까까 맘마 이런 두 단어 연결...

# 3살언어치료 # 4살언어치료 # 강동성심병원언어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