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시디움 환타지아 안녕하세요~ 초보식집사 달쏭입니다. 저는 겨울이 되면 꼭 들이고 싶었던 식물이 있었어요.
바로 온시디움 환타지아에요~ 올 여름에 처음 사진으로 보고 첫눈에 반해서 바로 구입하고 싶었으나, 그 시기에는 농장에서 출하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환타지아가 드디어 입고되시 시작했다고 해서 냉큼 구하러 갔어요~ (왼) 환타지아난 연분홍 / (오) 환타지아난 노랑 물을 주고 양지에서 잠깐 놓아주는 중~ 온시디움 환타지아는 둘다 저의 단골집에서 구해왔어요. 연분홍은 봉봉슈네에 직접 가서 골라왔고요~ 노랑은 식물로사랑을노래하다에 가서 가져왔어요~ 올해에는 노란꽃이 꽃밥이 많아서 필 때 더욱 흐드러지게 핀다고 하더라고요 :) 사실 피치 온시디움 환타지아도 정말 예쁘던데 올해는 입고가 어려운가보더라고요.
아쉽지만 연분홍을 데려왔는데 예쁜 화분에 놓아주니 러블리한 매력이 살아나서 너무 예쁘더라고요! 둘다 같은 종류라지만 꽃 색깔에 따라 매력이 너무나 다르게 느껴져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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