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식집사 달쏭이에요.
제가 지난 여름 정말 지독한 식태기를 겪고, 정말 한동안 식물을 사지도.. 집에 있는 애 키핑장에 있는 아가들 제대로 돌보지도 못해서 참 많이 초록별로 보내기도 했었는데요.
저의 식태기를 완전히 벗어나게 한 예쁘고 이국적인 식물이 있어서 데리고 왔어요. 바로 미니소철입니다~ 지난번 봉봉슈네 매장에 갔었는데 찬찬히 둘러보다가 그냥 한번도 안 키워본 식물인데, 관리도 쉽다고 해서 툭 가져온 아인데 볼수록 예쁘고 키우는 것도 참 순둥해서 글을 쓰는 지금도 제 시선은 온통 미니소철!
식집사 올해 이렇게 끝내나 싶었는데, 미니소철이 다시 저에게 식집사 생활을 다시 하게 만드네요 :)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건조에 강한 식물 미니 소철 키우기 오늘 한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구근식물인데, 보고 있음 따뜻한 나라 가고 싶은 미니소철 키우기 저만 그럴까요? 이상하게 미니소철을 보면 자꾸 하와이나 괌이 생각나요 ㅎㅎ 괴근식물은 스테파니아를 봐도 특별히 외국이 떠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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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소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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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