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쏭입니다.
드디어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나의 미래를 위한 계획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코로나가 끝나고 난 후, 많이 침체되었던 창업 시장에서도 조금씩 활기를 되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내가 어떤 분야를 창업할 것인지 개인적으로 시작할 것인지 아니면 프랜차이즈의 도움을 받아 첫 발돋움을 할 것인지 많이 고민을 하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창업을 준비할 때 메뉴부터 매장 운영 매뉴얼 등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다 체크하고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여의치 않은 경우, 운영 노하우와 체계가 잡혀 있는 프랜차이즈를 활용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하지만 창업할 때 단순히 프랜차이즈의 브랜드의 인지도만 볼 것이 아니라 상표권도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 것을 아시나요?
얼마 전 생활맥주(브랜드네임. 인생맥주)와 인쌩맥주의 상표권 분쟁이 있었는데요.
그 피해가 고스란히 가맹점주들에게 이어지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