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하남 브런치 카페 힙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카페 웨더

 하남 브런치 카페 힙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카페 웨더

안녕하세요~ 달쏭입니다. 식물 취미가 같아서 친해진 언니랑 점심 브런치를 하기로 약속해서 하남 브런치 카페로 유명한 카페 웨더에 다녀왔어요.

웨더가 맨 처음 생겼을 무렵 두번 가보고 그 이후에는 가지 못했는데(저는 장롱면허..ㅋㅋ) 자차운전이 가능한 언니 덕분에 오랜만에 가보게되었어요~ 카페 웨더의 내부는 크게 달라진 게 없었는데 이전과 다르게 주차장에 차단봉이 생겼더라고요~ 아무래도 인근에 식당이 많다보니, 이용자가 아님에도 차를 대놓고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설치된게 아닐까 싶었어요~ 주차장은 피크시간대가 아니면 널널한 편이라 저희도 편하게 이용이 가능했어요. 이국적인 분위기~ 요즘 같은 땡볕에는 밖에서 브런치를 먹긴 어렵겠지만 폭염이 꺾이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밖에서 먹어도 굉장히 운치있을 거 같았어요 :) 하남 브런치 카페 맛집을 찾으면 왠만한 제 지인들은 다 알고 있는 웨더!

사실 몇 년 지나면 없어지는 브런치카페도 많지만 여긴 여전히 평일에도 사람이 제법 있더라...

# 카페웨더 # 하남브런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