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 실린 책, 그냥 지나치셨나요? 국어 교과서에 실린 수록 도서는 단순한 읽기 자료가 아닙니다.
국가 교육과정과 연계된 필수 독서 콘텐츠로 수업 중 활용은 물론 집에서도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제는 학교 안에서뿐 아니라 '독서로(DLS)'플랫폼을 통해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으니 아이의 독서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도와줄 수 있어요.
지금부터 교과서 수록 도서 활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교과서 수록 도서란?
국어 교과서에 정식으로 수록되어 학생들이 수업 중 읽는 책들을 말합니다. 초등 1학년부터 중고등까지, 특정 단원과 주제에 맞춰 실린 창작·교양 도서를 포함하며 국가 교육 과정의 핵심 학습 자료로 활용됩니다.
교육부-교과서 수록 도서 데이터베이스 개념도 교과서 수록 도서 왜 중요할까? 교육과정 기반 독서 : 교과 내용과 맞물려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를 높여 줍니다.
독서로 활용 가능 : ‘독서로(DLS)’에 기록하면 교사 피드백과 ...
원문 링크 : 초등·중등·고등 교과서 수록 도서, 이렇게 찾고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