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부 문제에 대한 모든 의학정보를 알려드리는 피부과 전문의 김지영입니다.
JAMA. 2020;323(3):256-267. 자외선 차단제는 한번 발라도 땀이나 의복 등에 의해 계속 씻겨 나가기 때문에 2-4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고 얼굴 뿐만 아니라 목, 귀, 노출부를 꼼꼼히 바르라는 권고사항은 정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권장방법에 따라 양: 2.0mg/cm2 횟수: 하루 4회 범위: 전체 체표면적의 75% 로 가장 최대한의 양을 발라보았습니다. 7일 후에 혈액에서 자외선차단제 성분이 검출되는지 측정해보았는데요. 화학적 자외선 차단성분의 안전기준치인 0.5npm(밀리리터당 나노그램) 이상으로 혈중농도가 측정이 되었다는 미국의사회지(JAMA)의 연구논문을 근거로, FDA 는 가장 안전한 자외선차단성분은 다음 2가지라고 명기하였습니다. 2 active ingredients (zinc oxide and titanium dioxide) were f...
#
무기자차
#
미네랄자외선차단제
#
선크림
#
실리콘
#
썬크림
#
자외선차단제
원문 링크 : FDA 권고하는 가장 안전한 선크림 성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