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부문제에 대한 모든 의학정보를 알려드리는 피부과전문의 김지영입니다.
너무 덥든가, 너무 습하든가, 너무 건조해서 정전기가 일어날 것 같다든가. 셔츠 목 부분에 붙어 있는 상표 때문에 가려워 수시로 벅벅 긁는 다든가.
향수를 잔뜩 뿌린 사람이나 잘 씻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구역질이 난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보통 사람들에 비해 아주 사소한 자극조차 알아차리는 감각과민증이 특징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감이 민감한 사람들이죠. 프랑스의 심리치료 전문가인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그녀의 책에서 PESM, 정신적 과잉 활동인 (Personnes Encombrees de Surefficinece Mentale) 증후군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 출판 부키 발매 2021.01.20. PESM 중후군을 의학논문 검색포털인 Pubmed 에서는 단 한 건의 정보도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미국정신의학협회(APA)에서 발행한 정신질환진단및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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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토피피부염의 감각민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