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구인구직사이트 모집공고글 캡처.] 현재 종강을 하고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이나 앱 등을 통해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학 동안 단기로 일을 하여 바짝 돈을 벌은 뒤 학비에 보태거나 여행 등 용돈으로 사용하기 위함이겠죠. 그러다 보니 보수가 높은 업무가 큰 인기인데요.
실제 아르바이트 채용 사이트에 접속해 보면 모집공고글에 '고액 알바'라든지, '단시간 고수익' 등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들이 눈에 띄곤 합니다. 꾸준히 오래 해야 하는 업무보다 단기간 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조건일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이런 식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가 범죄에 연루되어 법정에 서게 된 젊은 청년들을 수없이 접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전화금융사기범죄에 이용됐기 때문이죠.
최근 시흥보이스피싱변호사 해결한 사건 또한 일반 아르바이트인 줄 알고 시작했던 일이 알고 보니 현금수거책으로 이용되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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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흥보이스피싱변호사 현금수거책 2025년 재판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