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안산 음주운전 면허취소 구제 사례 - 면허정지 감경↓

 안산 음주운전 면허취소 구제 사례 - 면허정지 감경↓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는 자정이 넘어서까지 진행 중이던 회식자리에 끝까지 남아 동료들과 술을 주고 마셨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잠을 청한 늦은 아침에 일어나 해장을 하러 가기 위해 차를 몰았는데요.

그러다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불시에 진행된 음주 측정에서 혈중알코올농도가 0.08%를 살짝 넘기는 수치가 측정됐기 때문인데요.

A씨는 "술을 마신 뒤 충분히 잠을 자고 일어나서 괜찮을 줄 알았다"고 했지만, 법적으로 따지면 명백한 음주운전이었습니다. 이에 A씨는 면허가 취소되는 처분과 함께 형사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음주운전'이라고 하면 술을 마신 직후 차량을 운전하는 상황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술을 마신 지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혈중알코올농도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운전을 한다면, 이 또한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이른바 숙취운전이라고 하는데요. 앞서 소개한 안산 음주운전 면허취소 사례도 이러한 경우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숙취운전은 보통 전날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