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불경기 상황에 건설사와 같은 크고 작은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님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뉴스만 보더라도 현재 건설업계가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인지하고 있는데요.
특히 자금 돌리는 일이 가장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이 자금 문제가 형사사건으로 번지는 일이 생각보다 빈번하게 일어나곤 합니다.
법률사무소 디딤에서 최근에 해결한 사건도 공사대금 지급 문제로 거래처와 갈등을 빚던 의뢰인이 사기죄로 하청업체 고소 당한 건이었는데요. 사기를 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지만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나눈 말 한마디 때문에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어떠한 사연이고, 시흥기업법무변호사 일동이 어떻게 해결했는지 지금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원청업체에서 직접 지급을?
소규모 건설업체 대표인 의뢰인은 당시 공장 신축공사를 수주해서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일부 공정을 외주업체에 맡기게 됐는데요.
이를 협의하고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대금 지급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때 의뢰인은 "대금은...
원문 링크 : 시흥기업법무변호사 하청업체 고소 당한 의뢰인,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