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 숙소 1756삽교 스테이 내돈내산 후기를 남깁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은지 얼마 되지 않아 친한 지인들과 함께 1765삽교 스테이에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재작년에 가보고 매우 좋았던 기억이어서, 올해는 그때 함께 했던 지인들이 아닌, 이곳을 모르는 친한 분들을 모시고 방문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강원도 횡성 숙소 근처에 있는 하나로마트에 들러 장을 봤을 텐데, 이젠 여행을 가게 되면 마켓컬리에서 장을 봐요. 밀키트 종류도 많고, 상대적으로 가격 또한 저렴하다 보니 모바일 구매를 더 선호하게 되는 듯...
배송 온 제품을 차에 하나, 둘 싣고, 강아지 배웅을 받으며 횡성으로 출발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출발하자마자 눈이 쏟아지듯 내리더라고요.
안전운전을 외치며 천천히 차를 몰았습니다. 잠시 휴게소에 들러 로봇이 타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휴식도 취해주었습니다.
물론 주전부리도 놓칠 수 없죠. 어디 휴게소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이곳에서 파는 3...
원문 링크 : 강원도 횡성 숙소 1765삽교 스테이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