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일상이 공유되는 시대입니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에게 SNS는 단순한 소통 창구를 넘어 자신의 감정을 배설하는 공간이 되기도 하는데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온라인에 남긴 글 한 줄은 평생의 꼬리표인 전과 기록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실제 법률사무소 디딤에서 최근에 해결한 사건이 이러한 유형이었는데요.
다행히 수원모욕죄변호사 조력을 통해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고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범죄 기록을 남기지 않고 사건을 종결시킨 겁니다.
수많은 소년 사건과 사이버 범죄를 다뤄온 법률전문가로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급생을 비방했다가 형사 고소당한 청소년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사진=(왼쪽부터) 법률사무소 디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2026법률산업박람회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물] 24시간 안에 사라지는 인스타 스토리, 고소장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원문 링크 : 수원모욕죄변호사 '인스타 모욕죄 고소'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