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런던에서 3박4일을 보내고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로 넘어왔다 유로스타에서 케리어 도둑맞을까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분실물 없이 파리도착! 첫날은 저녁에 도착해서 숙소에서 조원들이랑 수다떨고 잠들었다리!
파리 2일차 비가 조금씩 왔던 아침 조원들은 파리 '사랑해벽'을 보러 아침일찍부터 나갔다- 피곤한 나는 좀더 자고 빨래도 하고 뒤늦게 합류 우리의 파리에서의 첫 식사는 말고기와 말육회! 말고기는 처음먹어봤는데 엄청 맛있었다 디저트까지 먹어주고 직원분께 "Merci" 라고 말하고 나왔다 프랑스분들은 영어보다 프랑스어 해주는걸 좋아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말하니까 웃으며 같이 말해줬다 다같이 표를 사서 다음장소로 이동했다 우리가 도착한 곳은 '루브르박물관' 파리에서 에펠탑 다음으로 유명한곳이라 관광객들이 엄청 많았다 우리는 한국에서 입장권을 결제했는데... 6명중 3명은 안들어갔다..!
(나포함) 나는 외부만 보고싶었고 박물관 작품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기 때문.. 루브르 박물관 왔다!
인증샷만 ...
원문 링크 : [유럽 한 달 여행 Ep.2] 8월의 파리 여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