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에서 베네치아로 출발~ 나는 2018년도에 고향친구랑 베네치아에 왔었어서 큰 기대는 안하고 방문! 우리가 방문한 8월의 베네치아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더웠다!!
관광객들도 많고 엄청 덥고 습했던... 그래도 풍경만큼은 Good...
베네치아에서 조원 3명은 투어를 갔다~ 나포함 3명은 그냥 근처를 둘러보기로해서 느긋하게 늦잠자고 출발 하지만 숙소에서 베네치아까지 들어가는 과정이 엄청 험난했던 하루.. 베네치아에 도착해 먹었던 첫끼!!!
그리고 베네치아에서 유명한 젤라또 맛집 'SUSO' 인기있는만큼 줄이 엄청 길었다 한번 맛보고 싶어서 줄섰는데 진짜 쫀득하고 맛있었다~~ 한번 타보고 싶었지만 너무 더웠기 때문에 패스..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 여기도 나는 옛날에 와본적이 있어 큰 감흥은 없었다 아니면 너무 더워서 아무생각이 안들었던걸까...
이날 남자친구가 사준 '빅토리아시크릿 로션' 마침 내생일이 다가오고있어서.... 미리받은 생일선물이였다 숙소 가는길에 한장 찍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