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를 떠나 도착한 로마! 나는 대학교 졸업전 고향친구와 유럽 2주를 왔었는데 그때 로마도 방문했었기에 엄청 큰 기대는 없었다 로마에 도착하자마자 한식뷔페에갔다!
로마에서 먹는 한식뷔페라니~~ 양념치킨과 비빔밥은 맛있었지만 보쌈은 살짝 뻑뻑했다 밥먹고 저녁 산책겸 방문한 로마의 유명한 관광지 '콜로세움' 야간에 조명도 들어와서 좀더 아름다워 보였다~ 하지만 이날 로마도 너무너무 더워서 우리는 다같이 음료한잔씩 사먹고 숙소로 돌아감 돌아가는길 마트에 잠시들려 간식거리도 구매! 마트 cctv(?)
에 보이는 우리 다음날 아침^^ 나 빼고 우리 조원들은 '바티칸 투어'를 갔다 난 더위에 너무너무 약하기때문에 숙소에서 쉬기로 했다 후다닥 마트가서 사온 초밥과 요거투 투어끝나고 돌아온 조원들과 다시 방문한 콜로세움! 밝을때 봐도 이쁘더라~ 관광객도 많고 나포함 4명이 유럽 술팸(?)
한식도 좋아해서 한식때리고 숙소에서 한잔하고 기절하듯이 잤다~ 다음날 저녁에는 로마에서 유명한 '트레비분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