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아침부터 부다페스트로 출발했다 부다페스트는 국회의사당이 유명해서 엄청 기대하면서 갔다! 부다페스트 1일차 저녁쯤 도착한 우리는 오랜만에 한식을 먹기로 했다!
삼겹살에 소주~~~ 유럽이라 소주가 엄청 비쌌지만.. 룸메언니는 아직 한식이 안땡긴다해서 5명이서 왔다 ㅠㅠㅠㅠ 같이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아쉬워 그리고 이날 기억이 사라졌다...
부다페스트 2일차!! 우리는 해장을 위해 숙소근처 중국집을 찾아갔다!
유럽이라 없을줄 알았는데 은근 한식집이 많았다 나는 냉면을 시켰는데.... 진짜진짜 너무 맛없어서...
실망 그리고 우리는 근처 빨래방에서 빨래를 기다리며 카페에서 수다를 떨었다~ 조원중 2명은 와인 구매를 위해 사러나갔다 '토카이와인'이 유명하다고 하던데 나는 숙취+와인을 안좋아해서 카페에 있었다 ㅎㅎ 우리는 알지못했다... 부다페스트 2일차가 악몽의 날이라는걸..
이날 방문한 파스타집+피자집은 다 맛없었고 화창한 날씨였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우리는 흠뻑 젖은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