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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총재들은 모두 다주택자이다. 신현송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들은 모두 다주택자이다. 신현송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후보자의 재산 내역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신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총 82억 원이 넘는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신현송 #신현송 #이창용 주요 자산을 살펴보면, 신 후보자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파트를 약 15억 원 규모로 보유하고 있으며,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종로구의 고급 오피스텔도 약 18억 원 규모로 소유하고 있습니다. 강남 아파트 등 건물 공시지가 기준이기 때문에 싯가 기준으로는 최소 30-40% 더 비싸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이 오피스텔은 최근인 2024년에 매입된 것으로 확인되어 부동산 자산 확대가 비교적 최근까지 이어진 점이 눈에 띕니다. 금융자산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국내외 은행 및 증권 계좌에 약 23억 원 이상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액이지만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주식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국 국채 약 3억 원어치와 국내 상장지수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