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시한이 다가오자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는 소셜을 날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밤 한 문명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경고했습니다. 4시간만에 초토화할 수 있을 거라고 협박하고 겁을 줍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도 하르그 섬이 여러 번 공습받았으며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이미 폭격을 시작하고 뒤통수를 때린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유가는 115달러를 돌파합니다. 선박당 200만달러를 받아 오만과 나누겠다는 이란의 공해상 지나는 것에 대한 전쟁 후 비용 충당을 하려고 합니다.
완전한 종전과 비용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에 150조원 이상의 수익을 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선물 가격은 현재 S&P500 기준 -0.4% 로 약세입니다. 내일 오전 9시까지 채 12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주가의 향방이 갈립니다. #하르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