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6,640선에서 상승 마감하며 종가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27일)보다 0.39% 오른 6,641.02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86% 내린 1,215.58에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473.6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800개가 넘는 종목으로 구성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이끄는 유례없는 장세입니다. 월가 IB 는 8000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지배구조 개혁과 부동산을 누르고, 머니 무브를 주식 시장으로 당기는 정책을 통해 주가 부양을 추진한 점도 추가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랠리는 대만과 비슷합니다.
대만은 이달 영국을 제치고 세계 7번째로 큰 주식시장이 되었고 한국은 영국을 제치고 8위를 달립니다. 시총 6천조가 넘습니다.
대만의 상승 역시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