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코스피는 2026년 5월 4일 기준으로 전일 대비 338.12포인트(5.12%) 급등한 6,936.99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습니다. 장 초반부터 강하게 출발한 지수는 기존 장중 최고치(6,750선)를 단 하루 만에 돌파한 뒤 상승폭을 확대했고, 역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넘어 7,000선 돌파를 눈앞에 두는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상승이 아니라 강한 매수세가 시장 전반에 유입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금일 아침 7시에 SK하이닉스 140만원, 삼성전자 25만원 말씀드렸는데 SK하이닉스는 D램 마이크론의 4% 급등으로 더 빠른 상승세를 보였고 삼성전자 23만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같은 날 코스닥 역시 1.79% 상승한 1,213.74로 마감하며 동반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상승장은 대형 반도체 중심의 강한 랠리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대표적으로 SK하이닉스는 무려 12.52% 급등하며 144만7,000원에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