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피와 반도체주 급등 흐름 속에서 개인투자자들의 #빚투 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한 공무원이 대출을 활용해 SK hynix 주식에 약 23억원을 집중 투자한 사실이 알려지며 시장이 크게 술렁였습니다.
해당 투자자는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자신의 계좌 인증 사진과 함께 “SK하이닉스 융자 끼고 22억원 풀매수”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총 투자금은 약 23억원 규모이며, 이 가운데 약 17억원은 증권사 신용융자를 통해 빌린 돈이었습니다.
엄청난 파이팅과 강단입니다. 모아니면 도인데 모가 될 것같아 개미들은 모두 부러워합니다.
실제 순수 자기자본은 약 4억9278만원 수준으로, 자기 자산 대비 약 4.4배 규모의 초고위험 레버리지 투자에 나선 셈입니다. 가장 큰 비중은 유통융자 계좌였는데, 이 계좌를 통해 SK하이닉스 주식 1327주를 매수했습니다.
총 매수 금액은 약 21억9013만원이며, 이 중 16억9734만원이 대출 자금으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