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코스피 불장에 개미들이 난리입니다. 포모가 너무 심하고 일손이 잡히지 않습니다.
소 키우는 사람이 줄어들고 모두 핸드폰으로 주식만 봅니다. 출근길 지하철의 풍경입니다.
책도 주식 책만 팔립니다.누가 얼마 벌었데 하는 말만 회사 내 동료들 사이에서 회자됩니다. 나만 못벌고 뒤쳐지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 중도금 내야 하고 월세날만 돌아오는 누구는 투자로 인생 폈다는 이야기가 가슴이 아픕니다. 나는 뭘했나?
하는 자괴감에 밤잠을 설칩니다. 부동산 1개 있는거 특공도 없어지고 보유세 는다고 하는데 몇 년 전 더 갈 것 같아 잡은 이 똘똘이 한 채가 답답합니다.
은행과 나눠 산 소중한 내 집이 정부가 강하게 눌러 상승하지 않는데 공시지가만 올려 세금만 무겁습니다. 반면에 증권 투자한 개미들은 기분이가 좋습니다. 5월8일 반도체 지수가 +5.5% 급등하고 ai 반도체가 허수가 아닌 미래가 있다는 분위기 다시 한번 언급된 바람에 다음 주 코스피는 8,000을 넘어갈 것 같습니다.
골드만...
원문 링크 : 주식 빚투로 개인 마통 계좌 40조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