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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댓글 최대 수혜자는 누구인가?

 악성 댓글 최대 수혜자는 누구인가?

카카오다음 타임톡 개편 공지 온라인 뉴스 기사에 대한 포털의 서비스 정책이 변화하고 있다. 최근 카카오는 뉴스 댓글 게시판을 없애고 ‘타임톡’이라는 실시간 채팅 방식을 도입했다(2023년 6월).

타임톡은 기사를 읽고 의견을 달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들이 위로 밀려 올라가고, 24시간 후에는 완전히 사라진다. 기존의 서비스였던 추천· 공감· 비공감이나 대댓글 같은 피드백 기능도 없어졌다.

카카오는 이러한 댓글 정책의 변화로 댓글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력을 줄이고 있다고 말한다. 네이버의 기사 댓글 정책도 여러 차례 변화했다. 2017년부터 실명 인증을 필수로 하고 댓글 작성자의 프로필과 활동 내용을 공개하며, 댓글에 대한 평가 기능을 도입했다.

악성 댓글로 이용이 제한된 이용자를 다른 이용자가 파악할 수 있도록 프로필에 관련 상태가 노출되도록 했으며 댓글 이용 제한을 해제하려면 추가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뉴스 기사 댓글은 여론을 대변한다는 인식...

# 악성댓글 # 타임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