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하~! 오늘도 끄적이는 홍냥이입니다.
오늘 운동을 시작한 5일차네요. 오늘도 일기 챌린지와 함께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오늘 운동 챌린지에는 어떤 미션이 있을지 구경을 해볼까요? 오늘도 10개 추가되었습니다.
확실히 하루하루 갯수가 늘어나다보니 허벅지에 자극도 그만큼 늘어나는 것 같네요.. 오늘도 40개 넘어가니까 슬슬 자극이 오더라고요.
아마 앞으로 늘어날 횟수를 보면 한 달이 지나면 허벅지가 많이 늘어나있을 것 같네요. 그렇게 오늘도 운동 챌린지를 완수하였습니다.
오늘도 스쿼트를 10개 추가해서 하는데 뭔가 50개 넘어가니까 숫자가 헷갈리더라고요. 그래서 막바지에 멈칫하고 생각했던 것같아요.
물론 숫자를 잘 못 세서 숫자 건너뛰기를 해버렸네요. 뭐..
인생이라는게 어찌 똑바로 되겠습니까? 라는 생각으로 넘어갔습니다.
어쨌든 오늘 미션을 완수 했다는게 중요한거죠. 스쿼트를 끝내고 런지를 하는데 자극이 확 몰려와서 허벅지가 살짝 떨리더라구요.
그렇지만 제가 누구입니까? 홍냥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