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친구와 안양친구의 타협점. 모두가 공정한 한시간거리의 장소 사당.
사실 사당은 많이왔지만 대충 아무대나 들어가던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에 부추삼겹살이 유명한 거리가 있대서 방문했다. 코로나는 개뿔.. 1층에 자리가없어서 겨우앉았는데 골목에서 유난히 여기만 사람이 많아서 원조집인가 생각하며 앉았다.
돌판에 삼겹살. 특별하기보단 실패하기 힘든 조합이다.
부추가 특색이 있다는점인데 엄청 달다... 달고 짜게 먹는 내입맛에도 달정도니..
더설명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유난히 이번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셀프바 부추무침에 설탕알갱이가 보일정도였다.
그부분이 매우 아쉬웠다. 고기의 마무리는 역시 볶음밥인데 부추로 인한 단맛이 역시나 베여있다.
전반적으로 고깃집이라 실패하지않겠지만 단맛을 싫어한다면 가는것을 고려해보길바란다. 복돈이 부추삼겹살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1길 68-14 남현빌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관악구맛집
#
약속
#
술집
#
삼겹살맛집
#
사당역약속
#
사당역식당
#
사당역맛집
#
사당
#
부추삼겹살
#
부추
#
목살
#
회식장소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