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곳저곳에서 보이기 시작한 3인분에 9900~10000의 금액으로 눈과 귀를 현혹하는 부찌집이많아졌다. 3인분에 저가격이면 맛만 있다면 가성비가 갑이지않을까 싶어서 점심 해결겸 도전했다. 주문하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담아주시는데, 미리 준비되어있어서 기다림이란 것이 없었다.
기본외에도 3종류가 더있고 다양한 토핑을 추가할 수 있다. 지금봤는데 사리에 부대찌개 콩이 있었다.
저건 추가해야하고 나머지는 그냥 집에 있는 사정에 따라 추가하면 좋을듯? 서비스라고 라면사리하나를 추가로 주셨다.
받는데 걸린시간은 결제까지 3분정도? 밥을 하기 귀찮으면 바로 옆 토마토도시락에서 밥을 천원에 판매한다.
자취생 꿀팁이다. 3인분? 이라기엔 적은 느낌이지만 다 때려 넣으면 된다는 편리가 큰 장점.
육수는 물과 1대1을 추천하셨고 양념장과 청량고추는 간을 보면서 추가하면된다. 콩나물이 진짜 엄청 많았다...버섯도 추가하고 김치도 추가하고 라면스프도 추가한 완성품.
사실 그냥 만들면 잘끓인 콩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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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춘천 석사동 / 애막골 킹부대찌개(부대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