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회사에서 우연히 칼국수 이야기가 나왔고 혜성칼국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1968년 부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그것 최근에 김치 맛이 바꼇다는 맛이 좀 있었지만 여전히 내 입맛에는 맛있었기에 당연히 몇번이고 가봤고 맛있다고 추천을 하니 자기도 가봤는데 너무 맛있었고 그집 아주 할머니 사장님의 온몸에 금붙이가 있다며 금전적인 표현으로 맛집을 강조하는 것을 듣고 오랫만에 가보기로 결심 10시반에 오픈인데 왜 10시 40분에 자리가 없는가 아침에 비가 와서 그런가 오래된 낡은 표창장에서 느껴지는 역사의 흔적들 이곳의 메뉴는 단 두개로 "닭칼국수와 멸치칼국수" 이다 둘다 맛있지만 역시 나는 고기파라 닭칼국수로 주문했다 보통 주문 비율을 보면 닭칼국수가 80%, 멸치칼국수가 20% 정도 되는 느낌 마늘 맛이 엄청 나는 김치 한국인 입맛에 특화된 칼국수에 최적화 된 김치 그리고 금새 나온 닭칼국수 칼국수 면을 호록 먹다보면 닭고기가 딸려오는데 그 맛이 아주 좋다 닭고기도 꽤나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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