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분기마다 한번씩은 가는 느낌의 춘천 떠나기 전이 늘 아쉬워서 역 근처에서 바짝 먹게 되는 느낌인데 못보던 술집이 있어서 도전한 오늘의 퇴계동 이자카야 <육주> MEAT DINING IZAKAYA라는 글씨가 고기를 중심으로 하는 이자카야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커플들로 꽤나 많이 자리가 채워져있는 곳 2층이다보니 창밖에 앉아 먹는 테이블은 이미 만석이었다 꽤나 다양한 술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저 소주 음식 메뉴판과 주류 메뉴판이 별도로 있을 정도 기본안주 양배추를 먹으며 뭐를 시킬지 고민해본다 소주 잔이 시원하게 얼려있어서 아주 마음에 드는 편 전반적으로 가격때가 좀 높지만 이자카야니까 이정도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 일단 모리아와세와 수제꼬치세트를 주문하였다 웰컴드링크라고 내어주신 수제막걸리 꽤나 맛있었던 편 모리아와세 2인 50000원 꽤나 다양한 종류의 회가 나오는데 참치 황새치 광어 연어 새우 관자 감태 우니 맞나...? 철마다 다른 회가 나오는 듯 하나 하나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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